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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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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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5, 2017

watercolors at the Seoul Children's Grand Park

scene of various playing facilities at the amusement park, pencil and watercolor, 
(54 x 72cm)



the botanical garden, pen and watercolor, (26 x 37cm)

the elephant house,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scenery of tropical zoo, pencil (29.6 x 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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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Children's Grand Park(서울 어린이대공원) is eco-friendly park located in Neung-dong(능동), Gwangjin-gu(광진구) in Seoul. The family theme park is one of the most suitable places to sketch various drawing matters such as animals, plants, throng of people or diverse facilities for children surrounded by greens in the heart of Seoul. I've been sketching the colorful scenes in the fantastic Children's Grand Park for a long time.
Last Saturday, the weather was so fine, we Seoul urban sketchers met at the interesting park to sketch together. From early morning, I began to sketch the dynamic playground scene and painted in watercolors using 54 x 72cm size watercolor paper at the amusement park(놀이동산) for 3 hours. I was absorbed in the large painting carefully from composition to details on the spot without moving. After lunch, I walked around the park and sketched the botanical garden, the elephant house, tropical zoo, and so on. It was a very pleasant and experimental sketch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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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대공원은 그리면 그릴수록 빠져드는 무한한 소재가 매력적이며
놀이동산의 생생한 장면들은 스케치를 위한 테마파크 같습니다.
아침부터 놀이기구 속에 동심을 싣고 나르는 스펙타클한 장면을 그리면서
이곳이야말로 가까이 열려있는 웰빙과 스케치의 낙원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7 comments:

JIHYUN YI said...

큰 종이에 담긴 풍경을 보니 현장감이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한정선 said...

선생님의 열작하시는 모습 또한 작품입니다
빠른눈.빠른손..따라가기엔 너무나 요원하네요😥

정영경 said...

전체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는 선생님의 스케치는 늘 최곱니다~

SOO GYUNG RYU said...

선생님의 열정과 대작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이충근 said...

작품에서 작가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jecs choi said...

작품 사이즈도 대단한데 여러장 그리시다니 정말 감탄합니다..

Lee Yong Hwan said...

찬사들을 보내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항상 "현장그림이면 대작도 스케치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며 솔선하고 있습니다. 인근의 선화예고생들이 대공원 스케치하는 것에 무척 신기해하며 놀라는 것을 보며 "이것이 바로 산교육이 아닐까"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