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Tuesday, December 29, 2009

정동에서














오늘은 호주에서 오신 스티브님 부부와 유병화님, 이용환님, 저 이렇게 다섯 명이 모였네요.
덕수궁 앞에서 만나 정동극장, 배재학당에서 스케치를 했습니다. 물감을 종이에 적시자마자 얼음조각이 되더군요. 저는 2시쯤 작은 아이때문에 일찍 돌아왔습니다. 그 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스케치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네요. 다정한 부부의 모습은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5 comments:

Anonymous said...

사진에서 그림에서 추위가 느껴집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기회인데 놓쳐서 안타깝고요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셨는지요

Kim Mikyung said...

네, 국수집에서 칼국수랑 만두국도 먹고 프란치스코회관 로비에서 커피도 마셨어요.

Kim kyung-hee said...

지척이었는데도 함께 못해 미안합니다.그래도 김미경샘의 좋은 그림 계속 보게 되니 참 좋습니다^^

bh yoo said...

혹한에 고생 많았어요. 그래도 스케치는 항상 즐겁습니다. 얼음물 그림 좋습니다. ^ ^

Lee Yong-hwan said...

김미경님의 스케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