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1, 2009

tigers in downtown



Today I could pass the Lotte Department Store in Myungdong, Seoul. People gathered taking photos. I of course looked into out of curiosity. There were two little tigers in a pane glass box. The department held an event of showing tigers because the next year would be a Year of Tiger as a zodiac sign in orient. Though the weather was cold the staff said that the floor was being heated by electricity. It was a very special experience for me to sketch tigers in downtown, Myungdong.

5 comments:

Kim Mikyung said...

도심 속 호랑이. 구경군들 마음을 들뜨게 했겠네요. 하지만 아기 호랑이들이 조금 염려가 되네요..

Kim kyung-hee said...

서로 의지하고 있는 게 안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인간을 구경하고 있는 것 같기도.
아기들의 표정에 제가 괜히 미안해졌어요.

bh yoo said...

6개월되었다고 하더군요. 잠깐씩 관린자가 들어가면 두녀석(숫놈)이 경계하느라 입을 쩍 벌리고 으르렁대는 모습은 영락없는 호랑이의 얼굴이었어요. 과연...모처럼 나간 명동에서 만난 드문 기회였습니다.

ecrire said...

무엇이든 자기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ecrire said...

야수회 올리신 사자그림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언젠가 스케치 모임을 단체로 동물원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 그림을 보며 했습니다 아니면 혼자라도 꼭 가서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 동물그림엔 혼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