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uesday, December 1, 2009

tigers in downtown



Today I could pass the Lotte Department Store in Myungdong, Seoul. People gathered taking photos. I of course looked into out of curiosity. There were two little tigers in a pane glass box. The department held an event of showing tigers because the next year would be a Year of Tiger as a zodiac sign in orient. Though the weather was cold the staff said that the floor was being heated by electricity. It was a very special experience for me to sketch tigers in downtown, Myungdong.

5 comments:

Kim Mikyung said...

도심 속 호랑이. 구경군들 마음을 들뜨게 했겠네요. 하지만 아기 호랑이들이 조금 염려가 되네요..

Kim kyung-hee said...

서로 의지하고 있는 게 안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인간을 구경하고 있는 것 같기도.
아기들의 표정에 제가 괜히 미안해졌어요.

bh yoo said...

6개월되었다고 하더군요. 잠깐씩 관린자가 들어가면 두녀석(숫놈)이 경계하느라 입을 쩍 벌리고 으르렁대는 모습은 영락없는 호랑이의 얼굴이었어요. 과연...모처럼 나간 명동에서 만난 드문 기회였습니다.

ecrire said...

무엇이든 자기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ecrire said...

야수회 올리신 사자그림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언젠가 스케치 모임을 단체로 동물원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 그림을 보며 했습니다 아니면 혼자라도 꼭 가서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 동물그림엔 혼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