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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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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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 2009

tigers in downtown



Today I could pass the Lotte Department Store in Myungdong, Seoul. People gathered taking photos. I of course looked into out of curiosity. There were two little tigers in a pane glass box. The department held an event of showing tigers because the next year would be a Year of Tiger as a zodiac sign in orient. Though the weather was cold the staff said that the floor was being heated by electricity. It was a very special experience for me to sketch tigers in downtown, Myungdong.

5 comments:

Kim Mikyung said...

도심 속 호랑이. 구경군들 마음을 들뜨게 했겠네요. 하지만 아기 호랑이들이 조금 염려가 되네요..

Kim kyung-hee said...

서로 의지하고 있는 게 안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인간을 구경하고 있는 것 같기도.
아기들의 표정에 제가 괜히 미안해졌어요.

bh yoo said...

6개월되었다고 하더군요. 잠깐씩 관린자가 들어가면 두녀석(숫놈)이 경계하느라 입을 쩍 벌리고 으르렁대는 모습은 영락없는 호랑이의 얼굴이었어요. 과연...모처럼 나간 명동에서 만난 드문 기회였습니다.

ecrire said...

무엇이든 자기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ecrire said...

야수회 올리신 사자그림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언젠가 스케치 모임을 단체로 동물원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 그림을 보며 했습니다 아니면 혼자라도 꼭 가서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 동물그림엔 혼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