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5, 2009

At bookstore

pen and watercolor, 29.6x21cm

책을 고르는 즐거움

2 comments:

ecrire said...

바슐라르가 책의 굶주림에 대해 얘기했던게 언뜻 생각납니다. 행복한 책읽기, 그 늪에 빠지면 나오기가 싫어지지요 좋은 글,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전율, .. 무슨 책을 고르셨나요? 저는 요즘 사이토 다카시 지음,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뜨인돌)을 읽고 있습니다

bh yoo said...

동네 책방이네요. 책방이라면 대형 ㄱ 문고만 가다보니 마치 딴 세계에 온듯한 느낌입니다. 시선이 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