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3, 2009

at subway on Dec.2, 2009


17 x 25 cm, 4B pencil

2 comments:

ecrire said...

지하철은 순간 순간 변화가 많은 공간이지요 2분마다 타고 내리고,,짧은 시간에 어떤 장애물이 나타날 지 아슬아슬함을 즐기면서 그리는 맛이 있지요 거울(아마도)을 보는 여자의 표정이 작가의 시선에 아주 리얼하게 잡혔습니다 즐감했습니다^^

bh yoo said...

인물 스케치하려고 버스놔두고 전철 탔습니다. 모델이 되어 주시는 승객분들께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