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7, 2009

Threads

pen and pencil watercolor, 29.6x21cm

옷수선집의 수선용실만 따로 그려보았습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마치 비구상 현대회화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나 알록 달록한 색실에 어두운 색상이 포인트를 주는군요. 늘어진 가는 실이 양 옆의 선들과 조화의 맛을 느끼게 합니다. 단순한 가운데 밀도있는 구성이 멋져요.

Kim kyung-hee said...

바쁘고 힘드실텐데도 일일이 코멘트해주시는데에 놀랍고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