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3, 2009

Waiting for food

pencil and watercolor, 20.5x15.5cm

음식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두사람의 옷에서도 보였습니다

5 comments:

bh yoo said...

환한 색갈의 옷이 더욱 즐거워보이는군요. 뒤에 보이는 자잔한 꽃화분들도 그런 분위기에 일조를 하는듯합니다.

Lee Yong-hwan said...

A warm atmosphere!
밝은 색상과 자연스런 분위기가 어울립니다.

Kim kyung-hee said...

감사합니다, 선생님!

Anonymous said...

각자가 휴대폰을 가지고 어딘가 통화중인가봅니다.화사한 옷차림 멋져요

Kim kyung-hee said...

Thank you! 그림이 인간에 주는 또다른 따스함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