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Tuesday, December 22, 2009

Sketchcrawl at Bongeun Temple and Coex Aquarium

오늘 스케치크롤은 싱가포르에서 오신 Tia 님과 그의 아들이 함께 해서 더욱 특별했습니다.





오늘은 동짓날이라 팥죽 공양이 있었습니다. 먹고 나오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식인물고기라는 피라냐의 표정을 그려보았습니다.



매너티 한 쌍.



정어리떼 수족관 앞에서.















날씨도 정말 좋았고 여러가지가 다 순조로웠던 즐거운 스케치크롤날이었습니다. ^^

6 comments:

Lee Yong-hwan said...

Fantastic drawings!
봉은사, 특히 아쿠아리움에서의 그림들은 너무나 환상적이고 훌륭합니다.. 즐거우면서도 값진 하루였습니다.

Kim kyung-hee said...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 아름답습니다. 특히 피라야의 표정이 아주 근사합니다 언 뜻 무심한 듯도 한.

bh yoo said...

어제 너무나 즐거웠어요. 티아씨와 그 아드님의 그림그리는 모습 참으로 진지했구요. 김미경샘의 물고기 그림, 줄선 그림 압권입니다. 감사했습니다.

Kim Mikyung said...

저야말로 감사했어요, 좋은 시간되게 해주셔서.^^

ecrire said...

피라냐의 눈빛이 마주하고 있는 듯이 생생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네요 좋은 그림과 시간들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아쉽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TIA said...

this is so fantastic, great post! I hope you people can come to Singapore and I will bring you around for a sketchcrawl. I will borrow your pictures to do a post at USK main site to promote USK-Seoul site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