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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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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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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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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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4, 2013

한강 2차 시장조사 스케치

Jamsil Hangang Park. 
Secondary market research.
 Once again, a sketch challenge. 
Is still lacking. But always fun sketches. Pencil / watercolor solid
잠실 한강공원.
2차 시장조사.
다시한번 스케치 도전.
여전히 부족하다.
하지만 늘 즐거운 스케치.
연필/고체 수채화 물감






3 comments:

Lee Yong Hwan said...

스케치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사물을 대하는 자유로운 심상, 거침없는 표현, 다양한 시도~~개성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Kim Mikyung said...

판단은 내려놓으시고 즐거운 마음만 가지고 그리세요. ^^

박제욱 said...

저의 급한 성격이기도 하고 제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도달하기 위한 발버둥(?) 이기도 합니다. 잘그리는 그림이란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도 잠시 들기도 합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구도와 선, 면을 만들기위해 이미지 트레이닝도 늘 하는데 연필을 쥐고 스케치북을 펴면 백지가 되네요 ㅋ 여러 선생님들의 조언과 응원이 한층 성숙되고 완성도 높은 그림이 되게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그림의 놀라운 능력에 매번 놀랍니다. 선생님들 그림의 생동력과 느낌은 절 더욱 노력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