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5, 2013

sketches of Buckhansan National Park, Seoul

One afternoon last week, the weather was clear before sunset, I climbed mountainside of Buckhansan National Park near my home after work. The climbing route, from Gugi-dong to Tangchundaesung, slopes gently and lots of spectacular sceneries made me feel refreshed. During the break while walking the route, I drew some beautiful scenes here and there rapidly before dark.

pen and watercolor, 14.8 x 21cm

pen and watercolor, 14.8 x 21cm

pen and watercolor, 14.8 x 21cm

brush and watercolor, 14.8 x 21cm

brush and watercolor, 14.8 x 21cm

brush and watercolor, 14.8 x 21cm

pen and watercolor, 14.8 x 2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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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은 서울 최고의 명산입니다. 아름다운 산봉우리들의 스카이라인과 실루엣을 즐기면서 일상의 피로를 씻고 건강도 챙기면서 힐링 스케치도 할 수 있지요. 사시사철의 변화무쌍한 운치를 느낄수 있는 북한산을 그리며 스케치는 항상 '말없는 스승'같다고 생각합니다.

2 comments:

박제욱 said...

오묘하고 거침없는 선과 불규칙적인 선의 반복이 조화로운 면을 만드는 스케치같습니다. 스피트와 살아있는 색채감!!!!! 멋진 스케치에 대한 부족한 감상평입니다 ㅋ

Lee Yong Hwan said...

산은 올려다보고 내려다보며 원근감,넓이감,콘트라스트~~를 연마하기에 좋은 스케치 장소이지요. 건강에도 좋고 일석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