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신입회원 가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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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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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 5월 26일 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만나는 장소 : 아르코 미술관
그림 그리는 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4시 30분

토요일이라 복잡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낭만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심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을의 용기 있는 참여를 기다립니다.

Hi sketchers,

We sketch on May 26th (Saturday) at Maronnier Park located at Daehangno where to be arrived from exit 2, Hyehwa station, Subway line no. 4. We meet in front of ARKO Museum on 10:30am and will continue to 4:30pm. And at same place we'll have an on-spot exhibit with all the works we've done.

Hope all the sketchers to join us with great courage and interest!
See you there! Thanks!

* * * Drawing Attention May 2018 의 다양한 소식을 열어보시고 구독해보시기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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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1, 2013

부산여행스케치.






부산 여행스케치.

20살 군대가기전 자유여행중 잠시 들렀던 부산.
그 당시 해운대의 앞 바다에서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군대갔다오겠노라고 외치던 기억이난다.
그 이후로 무려 12년만에 다시 부산을 오게 되었다.
12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당시와 나는 나이도 외모도 생활도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래도 변하지않은것이 있다면 여전히 나는 자유를 갈망하는 그림쟁이다.
12년전에도 지금도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 살아가는 동안은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을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로 시끌법석했지만 산도, 바다도 맛있는 먹거리도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여행은 항상 피곤하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여가를 즐기기위함이 아닌 여유를 찾으러 떠나는 여행.
이런 여행들은 나를 더욱더 크고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3 comments:

bh yoo said...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하면 각별한 느낌이 듭니다. 즐감했습니다.

박제욱 said...

와.....
멋찌다..
대다나다...

so hyoung Kim said...

음식이랑 버스랑..여행스케치 너무 좋아요!!저도 부산에 스케치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정말 색깔있는 도시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