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9, 2013

pencil sketches at church and temple


A man was calling at the resting place in Jongno catholic church. 

 Marian garden at the church


It was rainy yesterday. I could sketch one sitting under the eaves having hot baked cake bought in the tent you could see in the sketch. It was really delicious.
8B pencil, 17.5 x 27.5 cm


The temple was more beautiful by colorful flower in chrysanthemum festival.


Women were praying.




Yesterday It was rainy a little. I sketched two at the Jongno catholic church. I walked down the Jongno way and dropped in the Jogyesa temple. There, unexpectedly I could be in the world of chrysanthemum. By raindrops the flowers looked more beautiful and vivider. People including foreign tourists took photos in front of them. The temple is a good place for lots of people to take a rest even for a while. 
어제 종로 성당에서 스케치를 하고 종로를 거쳐 광화문쪽으로 걸었습니다. 옅은 비가 오니 도시가 운치있게 바뀌더군요. 조계사를 지나칠 수 없어 들렀습니다. 늘 신도와 관광객으로 붐비며 예불이 끊이지 않는듯합니다. 요즘 입시를 앞두고 더더욱 그러한듯하구요. 뜻하지 않게 국화축제로 경내는 장관이었어요. 수많은 꽃송이에 신도들의 바램이 깃들어있겠지요. 도심속의 훌륭한 휴식처임에 틀림없습니다. 

3 comments:

박제욱 said...

바른시간에 많은 스케치를 하는것도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하나그리는거도 스간이 부족한데 아직 익숙치 않아서 겠죠선생님 그림은 느낌이 정말 좋은 그림입니다.
아직 그림보는 눈은 없지만 생동감있는 느띰이에요.

so hyoung Kim said...

사람들 드로잉 좋아요~풍경에 이야기가 생기는 느낌이예요~^^

bh yoo said...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잘 담아내고 싶어요. 참으로 편리한 도구, 연필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