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4, 2013

Nettle Trees

오늘은 아파트 마당으로 나가서 나무를 그렸습니다.
제주팽나무인데 울퉁불퉁한 나무의 생김새가 멋집니다.

4 comments:

박제욱 said...

우와! 멋집니다.
나무그리기 정말 좋아하는데 멋진 작품 감상하게 되네요. 전 나무 질감이 정말 표현하기 힘들던데 입체감에 나무결까지 그리고 채색까지 훌륭합니다.

Lee Yong Hwan said...

한동안 못 뵈다가 스케치를 보니 반갑습니다~~ 땅을 박차고 자유롭게 뻗어가는 나무가지에서 생명의 힘을 보는 듯 합니다.

Kim Mikyung said...

나무그리기 좋아하신다니 반가워요. ^^
칭찬 감사하구요.

Kim Mikyung said...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팽나무는 나무줄기와 가지가 울퉁불퉁하고 구불구불해서 가만히 서 있어도 운동감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