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hursday, October 31, 2013

some figure drawings of talking scenes at a coffee shop

After lunch, I dropped in for tea at McDonald's located in Jongno-2ga, Seoul. While drinking a coffee, in the seat facing me many people were talking with somebody in different poses. 
I sketched the figures immediately before leaving their seats. 

a young woman, pen and watercolor

a university student, pen and watercolor

relatives, pen and watercolor

businessmen, pen and water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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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x 21cm ske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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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의 정형 인물 스케치는 약속된 포즈와 달라서 
처음 보는 사람이 언제 떠날지 모른다는 긴장감 속에서~~ 
순간적으로 인물의 느낌을 잡아내는 스릴 만점의 작업 같습니다.

4 comments:

박제욱 said...

스케치의 욕구가 막 생겨요

Lee Yong Hwan said...

휠~이 옮겨갔네요. "보면 그리고 싶다~~"가 스케처의 필수조건 같습니다. 욕구조절도 기술이고요.

so hyoung Kim said...

창가에서 두런두런 가을 햇볕이 느껴져요~^^

Lee Yong Hwan said...

같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실내의 인물들은 웬지 정다워 보여요~~그림에 담는 순간 더 가까워지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