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31, 2013

종로에서

종로.
스테들러라인마커.
윈저앤뉴튼 고채수체화물감.
26x21cm.
청계천이 보이는 카페에서.
소심한 성격인가요?
모든 사물이 작게만 보이나 봅니다.
크게 그리고 싶은데 그리다보면 작아지니.....
걸음마를 막 배운 병아리가 하늘을 보며 날아가는 꿈을 꿉니다.
Jongno. Seutedeulreo line marker. Windsor and Newton watercolor solid. 26x21cm. Cheonggyecheon looks at the cafe. Is timid nature? All the things you see, but looks smaller. And I want to look significantly less prone genie ..... Just learned to walk in the sky watching chick dream about flying.

2 comments:

so hyoung Kim said...

귀여운데요?^^

박제욱 said...

야구선수들이 타석에 들어서서 공을 쳐다보면 수박만 해지면 배팅을 한다고 하는데. 저도 스케치 배경을 뚜러지게 쳐다보다가 수박만해지면 그릴려구요 ㅋ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