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3, 2013

한강 공원 외근중 스케치

한강고수부지.
오늘 한강고수부지에 자전거 라이더를 대상으로 시장 조사 나왔습니다.

전 펜보다는 연필이 잘 맞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구도잡는 것도 부족하고
그림을 너무 사진처럼 그리려는 욕심에 소심한 그림이 되는것도 느꼈습니다.
붓펜은 완전히 안어울는것 펜이라 생각하고 이젠 쓰지 않을것 같습니다.
마커펜도 아직은 이른것 같아서 
유병화선생님 말씀처럼 연필을 먼저 연습해야겠습니다.
HAN River park area. Today in the river park area bike riders came out to target market research. I'm thinking a pen rather than a pencil was a good fit. Lack of catch composition and also Photos like the picture too timid to paint a picture on the greed that is felt. Not completely eoulneun pen brush pen will not write anymore, and seems to think. Yet there seems to be an early marker pen Yubyeonghwa teacher said we have to practice like a pencil first.







2 comments:

bh yoo said...

연필은 자애로운 도구인듯합니다. 얼마든지 수정도 되고, 겹쳐 지운 그 자욱조차 엷은 말을 하며 그림에 보탬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의 욕심도 지워주고, 실수도 덮어주고...하여 연필에 비중을 많이 두며 다른 도구도 쓰시면 펜이나 붓도 힘을 더 얻지 않을까하여 경험을 말씀드렸구요.
박선생님 가슴에 꽉찬 열정이 봇물처럼 쏟아져나오기 시작한 것같습니다. 자기 키만큼 그려야 된다해서 그렇게 하면 뭐가 되는 줄 알았는데 여러 해 전에 키를 넘어도 너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해볼만하구요. 서울 블로그에 커다란 활력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

박제욱 said...

선생님 말씀듣고 콘테를 구입하고 열심히 그립니다. 크로키도 연습하고 명암도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성격이었는데 그림그리면서 좋은 인연도 만들고 늘 새로운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