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4, 2013

excavators at Hongjaecheon, Jongno-gu (세검정 홍제천에서 작업하는 굴삭기)

pen, pencil, and watercolor, A 4


Hongjaecheon flows around Bukhan mountain which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mountainㄴ in Seoul. Heavy rain of this summer loaded lots of earth and dust from the mountain. Last week walking down the street along the Hongjaecheon I could see the excavators moving them from the floor to the truck on the bridge. Because I couldn't see such scene often, I stopped to sketch it. 

지난 주 세검정 삼거리를 지나다가 굴삭기 작업현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두대가 아래에서 지난 폭우로 북한산 주변에서 씻겨내려와 쌓인 토사를 퍼내고 한대는 다리위의 트록으로 퍼올리는 현장을 보게 되었어요. 역동적인 굴삭기, 쨍한 햇볕과 그늘의 대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장을 차타고 지나면 놓친다는 것이 늘 아쉽지요.

2 comments:

박제욱 said...

선생님 스케치는 언제나 살아있는 느낌이에요.

bh yoo said...

연방 움직이는 포크레인 그리기가 쉽지 않았어요. 워낙 건설현장 스케치하기를 좋아해서 놓칠수가 없었습니다. 흉내만 내도 생동감이 따라오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