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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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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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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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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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8, 2013

A watercolor painting in Chungdong First Methodist Church ( 정동 제일교회), Jung-gu, Seoul

Last Saturday, the fall weather was so fine for sketching. I visited Jeongdong Street (정동길) for sketching with Seoul urban sketchers. Chungdong First Methodist Church is Korea's first Protestant church built in 1897 by Appenzeller and constructed with red brick, country Gothic style. The church is located in the center of the beautiful Jeongdong Street, and is especially beautiful in autumn, when the leaves fall from the trees that line the street. And the shadow of external brick wall of the church varies from hour to hour rhythmically.
I was impressed by the attractive scene, and painted in watercolor standing up in front of the church half a day.

Chungdong First Methodist Church, pencil and watercolor, 54 x 74cm 

quick sketch before watercolor painting, brush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another quick sketch on the same spot, bruch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Seoul Museum of Art (서울 시립미술관 SeMA),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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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바람에 흩날리며 그림자와 함께 붉은 벽면을 스쳐가는
정동 제일교회는 아름다운 정동길의 작은 보석 같습니다.
정동길 따라 그리는 것은 어반 스케쳐가 누리는 작은 행복입니다.

3 comments:

so hyoung Kim said...

느낌이 너무 좋아요~그리고 그림그리시는 모습도 멋있으세요!

박제욱 said...

수채화의 묘한 매력이 선생님 붓에서 빛을 뿜는듯한 포스입니다. 색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정동교회를 많이 그렸지만 그릴 때마다 쉬워지기보다는 더욱 더 긴장의 연속입니다~~ 그 긴장감이 힘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