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21, 2013

명동성당이 보이는 길가에서

명동성당이 보이는 길에서.
남산 3호터널 입구.
라미만년필.
16x20cm.
이제는 밖에서 서서 스케치할수있는 날씨는 아닌것 같아요.
손이 떨려서 빨리 그렸어요.
Myeongdong Cathedral, seen from the road. 3 Namsan Tunnel entrance. Lamy fountain pen. 16x20cm. Now, I do not think the weather outside the stand that can be sketched. Quickly drew a shaking hand.



2 comments:

박제욱 said...

의미있는 문구 때문에 그렸어요.
"예술이 가난을 구할수는 없지만 위로할수는 있습니다"

bh yoo said...

멋진 말이네요. 위로가 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