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2, 2013

스쳐가듯 가슴에 물든 가을을 겨울의 바람이 씻어내다

명동.
한성학교가 보이는 커피숖.
라미만년필.
16x20cm.
겨울, 가을의 끝, 정화,
스케치, 그림이주는 안정감
Myeong-dong. coffee shop overlooking the hansungschool. Lamy fountain pen. 16x20cm. Winter, the end of the fall, purification, Sketching, painting a sense of stability



2 comments:

bh yoo said...

재미나고 좋은 그림 잘 감상합니다. :)

박제욱 said...

언제나 선생님들의 격려와 칭찬속에서 쑥스럽지만 자신감있게 스케치 합니다. 한동안 바뻐서 잠시 스케치못했는데 역쉬 맘이 편해 집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