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5, 2013

sketch at Jeong-dong street, Jung-gu, Seoul

sepia conte, A 4

Walking the Jeong-dong street I saw a table and chairs with long legs in front of the Macada coffee and sandwich shop. I sat in the wooden bench set for the customers and drew this one. The most beautiful street in Seoul looked wonderful with colored leaves still. The street makes people feel good, better and the best. 
아름다운 정동길에서 스케치 한점했습니다. 다른 많은 아름다운 풍경은 다음 모임에서 그리려고 남겨두었구요. 정말 좋은 길입니다. 

1 comment:

박제욱 said...

처음가보는 곳이라 설래이고 기대 되는데 요즘일이 많아져서 좀 불안합니다 ㅋ 반드시 참석 할거지만 아 아 불안한 느낌이 틀리길 바라면서 매일매일 스케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