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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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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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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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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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7, 2013

sketches at Incheon wharf (인천 연안부두)

bridge for carrying ice to ship


a couple removing oysters from shells in boat near the wall of the wharf



anchors and other iron products piled in front of a factory

charcoal, pastels, pencil, watercolor, A 4

It was shiny and warm. I kept sketching a couple on a boat and the wall which showed the trace of the ebb and tide of the sea. Though the structural components of the wharf such as old wall, bridge, boats are same but the features they make are different every time. While I drawing the boat it keeps moving to and fro. The various scenes never disappoint me. 
오늘 모처럼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마른 재료로 따뜻한 곳에 앉아 드로잉을 많이 하였구요. 언제나 생명이 넘치는 곳, 인천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작은 배에서 굴을 까는 부부의 모습도 아름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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