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Thursday, November 28, 2013

sketches of scenes from the observatory tower at Incheon wharf (인천 연안부두의 조망탑에서 본 풍경)

pencil, watercolor, 10.4 x 15 cm

car ferry(Willenius), Weolmido(island) in back of the ship
pen, watercolor, 12.5 x 18 cm



Yeongjongdo(island), apartments(named 'sky-city')
pen, watercolor, 12.5 x 18 cm

an old man in the observatory tower(7th floor)
pen, watercolor, 12.5 x 18 cm

a woman seeing the seascape through the observatory telescope
pen, watercolor, 12.5 x 18 cm







Though it was so cold outside the inside the observatory tower was warm by sunlight enough to be there without strong wind. The view all around the tower was wonderful by clear weather,  ships in rows, and islands far. And I could see the Incheon bridge and Yeongjong bridge through telescope. I spent three and a half hours there. Citizens or tourists came to see the scenery from time to time. The old man in wheelchair was one of them and showed interest in drawing and told that he was learning literary paintings, kinds of oriental style painting.  He was there reading newspaper for an hour and left saying 'bye' to me just after I drew him. 
날씨가 여러날 춥지만 오늘 인천연안부두의 조망탑안은 견딜만하여 여러시간 바다 경치감상도 하면서 스케치를 했습니다. 심심치않게 엘레베이터로 관광객들이 찾아왔구요. 그분들을 통해서 이곳 저곳의 지명도 알 수 있었어요. 월미도도 이제는 매립이 되어 섬이 아니라구요. 날이 맑아 인천대교, 영종대교도 망원경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 comments:

박제욱 said...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업무가 너무 바뻐서 스케치도 못하고
속상하네요. 12월에 뵙겠습니다.
선생님들 그림 잘보고 이미지 트레이닝 중입니다.ㅋㅋ

bh yoo said...

그림이 안 올라와서 몸살나셨나 했습니다. 바빠서라니 다행이구요. 12월에 오신다니 더 다행이구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