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7, 2011

At Gaemi Maeul, Hongjedong





4 comments:

Song Hye-sun said...

와우!! 보람찬 하루가 느껴집니다..수채도 연필스케치도 넘 좋습니다..특히 세번째 그림 good!!

bh yoo said...

그림 보면서 골목에서 다같이 맛있게 먹은 짜장면 생각이 나는군요. 함께 그리면서 누리는 행복입니다. 좋은 그림은 덤으로...^ ^

Lee hyun-sook said...

구멍가게의 노부부가 생각나요.
왠지 그 곳에 가면 어렸을 때 먹던 아이스케키가 있을 듯... 연필 스케치가 넘~멋지네요. 즐감합니다.^^

kwon.j.s said...

멋지십니다. 저도 맨 아래 그림속에 있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다음에는 꼭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