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5, 2011

감사의 말씀

안녕하세요, 서울 어반스케쳐스 회원분들과 함께 더 많은 도심스케치의 추억을 가지고 싶었지만
몰아치는 업무량으로 모임활동에 최선을 다하기가 힘들어 참 아쉽습니다.

전시회의 추억과 회원님들의 따뜻한 격려는 늘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잊지못할
소중한 경험입니다.  그림은 좋아했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그리는
기쁨은 모임에 나와서 처음 느껴본 것 같아요.

더 많은 열정적인 회원분들이 서울어반스케쳐스를 지금처럼, 그리고 앞으로
더욱 빛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활동이 제한적이라 늘 죄송한 마음이었어요.
여유가 생길때까지 공식활동을 잠깐 쉬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림과 근황 포스팅은 틈나는대로 suecrose.blogspot.com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틈이 나는대로요~^^

감사합니다!

4 comments:

bh yoo said...

마음은 간절하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셨을거에요. 그림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자유로운 드로잉의 세계를 펼쳐나가시기 바랍니다. 공부 잘 마친 후 언제고 다시 스케치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블로그에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Song Hye-sun said...

저두 많이 아쉽네요 ..수려님 늘 밝고 건강한 모습에 에너지를 받았는데..언제든 다시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블로그에 자주 올려 놓으세요^^

Kim Mikyung said...

아쉬워요..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crire said...

만나자 이별이네요 어디서든 열심히 살다보면 다시 뵙게 될 날 있으리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