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9, 2011

Seoungbookdong and Gilsangsa


6 comments:

bh yoo said...

한옥 지붕은 어디에 있건 우리에게는 고향같습니다. 보기만해도 뭉클해져요. 길상사는 가까운데도 안가봐서 그 안쪽은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빠른 붓자국과 맑은 색상이 그대로 전해지는군요.~~

Kyoung Won JUNG said...

저도 처음이였는데 서울이라는도시가 정말 많은것을 품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오는 도심속 사찰 ...
한성대역에서 셔털버스가 다녀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Song Hye-sun said...

오우~~필 받으셨네요 길상사..넘 좋지요!! 전 온종일 고향갈 준비로 분주한 하루 보냈어요 담에 저랑도 함께 가요^^

Kim Mikyung said...

저도 두어 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셔틀버스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스케치 멋집니다!

kwon.j.s said...

스케치 좋습니다. 전 한번도 안가봤어요..담에 갈때 저도 같이 가요~~

Lee hyun-sook said...

서울에 살면서 정말 가보지 못한 곳이 많다는 것을 스케치하면서 느껴요.길상사 이름은 생소하지만 그림에서 풍겨나오는 느낌이 참 아름답습니다.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