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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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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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8, 2011

A construction field at Yeonhuidong, Seoul

pen and soft pastel, 18 x 26cm

pen and watercolor, 18 x 26cm

pen and drawing pencil, 18 x 2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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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on my way home from the office, a construction field caught my eyes. The figure of neighboring building adjacent to the ruins, which had hidden by the demolished building, was exposed untouched. I sketched the naked scene immediately before disappearance.

2 comments:

ecrire said...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그림을 보다 보니 선생님 그림이 참 음악적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음표처럼 넘나드는 선의 현란한 생동감을 느끼고 갑니다^^

Lee Yong Hwan said...

여기저기 헝크러진 풍경 자체가 흥미로운 소재랍니다. 곧 사라질 현장(지금은 가림막 상태라 볼 수 없음)을 놓칠새라 스케치 할 땐 흥분과 스릴을 느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