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hursday, September 8, 2011

A construction field at Yeonhuidong, Seoul

pen and soft pastel, 18 x 26cm

pen and watercolor, 18 x 26cm

pen and drawing pencil, 18 x 2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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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on my way home from the office, a construction field caught my eyes. The figure of neighboring building adjacent to the ruins, which had hidden by the demolished building, was exposed untouched. I sketched the naked scene immediately before disappearance.

2 comments:

ecrire said...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그림을 보다 보니 선생님 그림이 참 음악적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음표처럼 넘나드는 선의 현란한 생동감을 느끼고 갑니다^^

Lee Yong Hwan said...

여기저기 헝크러진 풍경 자체가 흥미로운 소재랍니다. 곧 사라질 현장(지금은 가림막 상태라 볼 수 없음)을 놓칠새라 스케치 할 땐 흥분과 스릴을 느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