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Saturday, September 17, 2011

At Gaemi Maeul(Ant Village),Hongjedong,Seoul

charcoal sketch

charcoal sketch

ballpen sketch

ballpen sketch

4 comments:

bh yoo said...

빨랫줄에 바지가 세벌이나 걸렸군요. 요모 조모 다 정겨운, 놓치기 어려운 우리의 삶의 풍경들...즐감했습니다.

Lee hyun-sook said...

요새는 지나면서 지층에서 빨래를 거는 모습을 보기 어렵더라구요.어렴풋이 어렸을 때 한옥서 자랄 때가 생각났어요. 사람의 기억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늘 샘을 통해 서울의 곳곳을 보고 스케치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Song Hye-sun said...

열심히 참 많이 하셨네요 늘 쬐금 찾기 힘든 곳에서 ㅎㅎ~ 그림도 정겹구 현숙씨도 정겹구^^

Tamiz said...

빨래걸려있는 풍경이 이뻐서 이런 그림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실력이 안되어 포기했거든요.. 그림 너무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