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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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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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7, 2011

At Gaemi Maeul(Ant Village),Hongjedong,Seoul

charcoal sketch

charcoal sketch

ballpen sketch

ballpen sketch

4 comments:

bh yoo said...

빨랫줄에 바지가 세벌이나 걸렸군요. 요모 조모 다 정겨운, 놓치기 어려운 우리의 삶의 풍경들...즐감했습니다.

Lee hyun-sook said...

요새는 지나면서 지층에서 빨래를 거는 모습을 보기 어렵더라구요.어렴풋이 어렸을 때 한옥서 자랄 때가 생각났어요. 사람의 기억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늘 샘을 통해 서울의 곳곳을 보고 스케치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Song Hye-sun said...

열심히 참 많이 하셨네요 늘 쬐금 찾기 힘든 곳에서 ㅎㅎ~ 그림도 정겹구 현숙씨도 정겹구^^

Tamiz said...

빨래걸려있는 풍경이 이뻐서 이런 그림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실력이 안되어 포기했거든요.. 그림 너무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