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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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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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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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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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7, 2011

At Gaemi Maeul(Ant Village),Hongjedong,Seoul

charcoal sketch

charcoal sketch

ballpen sketch

ballpen sketch

4 comments:

bh yoo said...

빨랫줄에 바지가 세벌이나 걸렸군요. 요모 조모 다 정겨운, 놓치기 어려운 우리의 삶의 풍경들...즐감했습니다.

Lee hyun-sook said...

요새는 지나면서 지층에서 빨래를 거는 모습을 보기 어렵더라구요.어렴풋이 어렸을 때 한옥서 자랄 때가 생각났어요. 사람의 기억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늘 샘을 통해 서울의 곳곳을 보고 스케치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Song Hye-sun said...

열심히 참 많이 하셨네요 늘 쬐금 찾기 힘든 곳에서 ㅎㅎ~ 그림도 정겹구 현숙씨도 정겹구^^

Tamiz said...

빨래걸려있는 풍경이 이뻐서 이런 그림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실력이 안되어 포기했거든요.. 그림 너무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