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September 7, 2011

Cafe Joseph located at Pilundong, Jongro-ku, Seoul

Cafe Joseph, soft pastel(square), A 4



Walking down the street from the swimming center to Gwanghwamun Square I can see this cafe near the Sejongro Catholic church located at Pilundong, Seoul. I used to stop to see the flowers in pots whenever I passed by. Today I tried to draw the frontal feature of the Cafe Joseph. The owner, young lady, came out to see the drawing and liked very much. She offered for me to have a cup of coffee inside the cafe after finishing. But I had to leave for some business in bank after showing the drawing and promised that I'd post it on my blog. She'd visit to see her shop as I noted the blog address. Thank you, beautiful lady for the kindness you've shown!

7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아...너무 좋은데요. 잠시 외도로 바느질해봤더니

스케치가 역시 저를 충만케 한다는걸 느끼고

내일은 어디론가 나가야 겠습니다

Song Hye-sun said...

선생님 그림속 카페가 더 이쁘네요...멋집니다^^

bh yoo said...

ㅎㅎ 바느질하시느라 통 감감소식이셨군요. 아직 시력이 웬만하십니다. 길에 예쁜 까페가 많더군요. 요즘 파스텔에 매료되어 자꾸 그려보고 싶어집니다. 물마르기 기다릴 필요없고 바로 완성된 색을 알수 있어서 좋더군요. 다가오는 겨울에 유용할 것같습니다. 손이 엉망이 되기는하지만서도...

kwon.j.s said...

와~너무좋습니다...

bh yoo said...

음악과 달리 마음에 드는 그림그리게 되면 화일에 넣어놓고 가끔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음악은 아무리 잘 연주해도 녹음해놓지 않으면 허공으로 날라가버리니까요. 연습때마다 매번 녹음을 하기도 어렵구요. 그림은 진행형이라고나할까요. 그려나가면서 혹은 완성후에도 또 손댈수 있고...그린 이와 함께 가는 좋은 벗이지요. 감사합니다!

ecrire said...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은 커피집 그림입니다
실제보다 그림이 더 향기롭네요^^

bh yoo said...

여주인께 까페를 예쁘게 장식하셨다고 하니 아무도 그런 얘기를 해주지 않았다고 좋아하시더군요. 실내도 아늑하더군요. 자주 지날터인데 앞으로도 바뀌어지는 풍경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커피도 맛있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