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7, 2011

Cafe Joseph located at Pilundong, Jongro-ku, Seoul

Cafe Joseph, soft pastel(square), A 4



Walking down the street from the swimming center to Gwanghwamun Square I can see this cafe near the Sejongro Catholic church located at Pilundong, Seoul. I used to stop to see the flowers in pots whenever I passed by. Today I tried to draw the frontal feature of the Cafe Joseph. The owner, young lady, came out to see the drawing and liked very much. She offered for me to have a cup of coffee inside the cafe after finishing. But I had to leave for some business in bank after showing the drawing and promised that I'd post it on my blog. She'd visit to see her shop as I noted the blog address. Thank you, beautiful lady for the kindness you've shown!

7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아...너무 좋은데요. 잠시 외도로 바느질해봤더니

스케치가 역시 저를 충만케 한다는걸 느끼고

내일은 어디론가 나가야 겠습니다

Song Hye-sun said...

선생님 그림속 카페가 더 이쁘네요...멋집니다^^

bh yoo said...

ㅎㅎ 바느질하시느라 통 감감소식이셨군요. 아직 시력이 웬만하십니다. 길에 예쁜 까페가 많더군요. 요즘 파스텔에 매료되어 자꾸 그려보고 싶어집니다. 물마르기 기다릴 필요없고 바로 완성된 색을 알수 있어서 좋더군요. 다가오는 겨울에 유용할 것같습니다. 손이 엉망이 되기는하지만서도...

kwon.j.s said...

와~너무좋습니다...

bh yoo said...

음악과 달리 마음에 드는 그림그리게 되면 화일에 넣어놓고 가끔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음악은 아무리 잘 연주해도 녹음해놓지 않으면 허공으로 날라가버리니까요. 연습때마다 매번 녹음을 하기도 어렵구요. 그림은 진행형이라고나할까요. 그려나가면서 혹은 완성후에도 또 손댈수 있고...그린 이와 함께 가는 좋은 벗이지요. 감사합니다!

ecrire said...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은 커피집 그림입니다
실제보다 그림이 더 향기롭네요^^

bh yoo said...

여주인께 까페를 예쁘게 장식하셨다고 하니 아무도 그런 얘기를 해주지 않았다고 좋아하시더군요. 실내도 아늑하더군요. 자주 지날터인데 앞으로도 바뀌어지는 풍경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커피도 맛있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