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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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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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9, 2011

sisters arranging flower at church, Seoul






pencil, A 4
Years ago when I visited a church I could see sisters who were busy with arranging flower at an altar. They didn't have noticed that I was sketching them. I sketched several ones successively. The gesture of picking, cutting, and setting the beautiful flower in vase was so calm and touching. I was lucky to catch the scenes. Though I feel some guilty to post these ones without permission.....
(몇년전에 어느 교회를 방문했는데 제단에서 수녀님께서 제단 꽃꽂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조용히 꽃을 다듬고 꼽고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왔고 감동적이었어요. 그 장면을 놓치기 아까와 매우 조용히 스케치를 연속적으로 했어요.  그동안 화일에 보관만하다가 이제 여러 해가 흘러 올려봅니다.  그런 현장에 있게 된것은 행운이었어요. )

2 comments:

Song Hye-sun said...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듯 한 드로잉입니다^*^

bh yoo said...

계속 움직이시니까 속도가 좀 필요했어요. 게다가 종이도 아주 조용히 넘겨야했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