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hursday, September 1, 2011

on a hot day at Yeonheedong


There are famous restaurants at Yeonheedong. I went to have Naengmyun(Cold Noodle) at one of them. Before entering the restaurant I sketched the above one using pencil and chalks putting my sketchbook on the pocket for free newspaper, which was very useful.

 I sketched her who was busy with her mobile phone at subway using pencil (7B). 
She was so absorbed in her mobile that I could sketch well.

3 comments:

Song Hye-sun said...

늦더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지만..깊은밤 매미소리 보단 풀벌레 소리가 조금은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토욜날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crire said...

저렇게 평범하기 그지없는 풍경이 그림으로 태어나면서 신선한 시각을 자극하는 작품으로 전환될수 있다니요.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함께 누립니다

bh yoo said...

평범한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진실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나쳐왔다는 생각과 함께. 감사합니다!(I become to feel newly that the common things are very beautiful and truthful... With the thoughts that I've passed such trifle and ordinary things without giving a glance.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