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8, 2011

Myungrundang and Daehagro






3 comments:

bh yoo said...

좋은 시간 보내셨겠습니다. 다양한 재료 사용하시면서 더욱 즐거우셨겠구요. '2차 스케치 실시'로 개성적인 시각 보여주시니 눈이 호사합니다.

Song Hye-sun said...

덕분에 오전시간 알뜰하게 보냈습니다^^

ecrire said...

두 번째 그림 참 좋습니다 엄마의 그늘 같은 나무 아래 행복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