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9, 2011

sisters arranging flower at church, Seoul






pencil, A 4
Years ago when I visited a church I could see sisters who were busy with arranging flower at an altar. They didn't have noticed that I was sketching them. I sketched several ones successively. The gesture of picking, cutting, and setting the beautiful flower in vase was so calm and touching. I was lucky to catch the scenes. Though I feel some guilty to post these ones without permission.....
(몇년전에 어느 교회를 방문했는데 제단에서 수녀님께서 제단 꽃꽂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조용히 꽃을 다듬고 꼽고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왔고 감동적이었어요. 그 장면을 놓치기 아까와 매우 조용히 스케치를 연속적으로 했어요.  그동안 화일에 보관만하다가 이제 여러 해가 흘러 올려봅니다.  그런 현장에 있게 된것은 행운이었어요. )

2 comments:

Song Hye-sun said...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듯 한 드로잉입니다^*^

bh yoo said...

계속 움직이시니까 속도가 좀 필요했어요. 게다가 종이도 아주 조용히 넘겨야했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