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Thursday, September 29, 2011

sisters arranging flower at church, Seoul






pencil, A 4
Years ago when I visited a church I could see sisters who were busy with arranging flower at an altar. They didn't have noticed that I was sketching them. I sketched several ones successively. The gesture of picking, cutting, and setting the beautiful flower in vase was so calm and touching. I was lucky to catch the scenes. Though I feel some guilty to post these ones without permission.....
(몇년전에 어느 교회를 방문했는데 제단에서 수녀님께서 제단 꽃꽂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조용히 꽃을 다듬고 꼽고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왔고 감동적이었어요. 그 장면을 놓치기 아까와 매우 조용히 스케치를 연속적으로 했어요.  그동안 화일에 보관만하다가 이제 여러 해가 흘러 올려봅니다.  그런 현장에 있게 된것은 행운이었어요. )

2 comments:

Song Hye-sun said...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듯 한 드로잉입니다^*^

bh yoo said...

계속 움직이시니까 속도가 좀 필요했어요. 게다가 종이도 아주 조용히 넘겨야했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